카테고리59 중3씨의 학교생활 개학과 동시에 학교가기 싫다능 말을 입에 달고 나팔불던 중3씨는 학급임원선거에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ㅡ0ㅡ 놀라워라!! 우리 중3씨는 뒷심이 있는가봉가?! 내가 보는 중3씨 나의 중3씨는 소심한 편이다. 음..조심스럽다. 나서는거 안 한다. 꼼꼼하다. 변화를 싫어한다. 새로운 도전에 약하다. (안전한지 지켜보고 그때서야 행동) 욕심있다. 고집 지 애비를 닮았다. 웃기다. 사랑스럽다. 웃는거 이쁘다. 잠만보,나무늘보 듣는 소리 -책임감 강하다. -성실하다. -배려심있다. -심성이 착하다. -그룹내 리더역할을 한다. -교우관계가 좋다. -범생이미지 회장선거에 도전해도 괜찮았을텐데 라며 담임쌤 상담때 아쉽다고 하셨다. 우리 중3씨 뭔가 해보려고 도전했다는거 장족의 발전이다. 한 번은 해봐야 할것 같아서 했다하.. 2023. 3. 23. 철산 모세로삼거리 철산즉석우동 내가 사는 동네는 앞뒤로 재건축,재개발이 진행중인 철산동이다. 광명동에서 이사를 왔는데 벌써 2년이 지났고 여름이면 곧 3년차 장보러 다니는 곳은 철산역 부근이다. 가끔 광명전통시장도 가지만 ㅎㅎ 체력이 허락하질 않음 철산역으로 나가는 길도 언덕이 있어 장 보러 움직이니 땀이 나는 날씨다. 따뜻한 날씨 더워지는 가보다. 남부지방은 초여름 날씨의 일기예보 시원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모세로삼거리 맛집 찾다가 알게 된 철산즉석우동 그.곳.을. 들렀다. 날씨에 맞게 냉우동이 몹시 생각났기때문에. 아차차 계절메뉴인지라 아직 개시 전이다. ㅠ.ㅠ 즉석우동을 맛있게 먹어서 냉우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 ㅎㅎ 이미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버렸기에 일어서는 대신 밥을 먹기로 했다. 불백을 시켰다. 고기에 밥 먹으니 든든했다. .. 2023. 3. 22. 철산 모세로삼거리 철산즉석우동 내가 사는 동네는 앞뒤로 재건축,재개발이 진행중인 철산동이다. 광명동에서 이사를 왔는데 벌써 2년이 지났고 여름이면 곧 3년차 장보러 다니는 곳은 철산역 부근이다. 가끔 광명전통시장도 가지만 ㅎㅎ 체력이 허락하질 않음 철산역으로 나가는 길도 언덕이 있어 장 보러 움직이니 땀이 나는 날씨다. 따뜻한 날씨 더워지는 가보다. 남부지방은 초여름 날씨의 일기예보 시원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모세로삼거리 맛집 찾다가 알게 된 철산즉석우동 그.곳.을. 들렀다. 날씨에 맞게 냉우동이 몹시 생각났기때문에. 아차차 계절메뉴인지라 아직 개시 전이다. ㅠ.ㅠ 즉석우동을 맛있게 먹어서 냉우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 ㅎㅎ 이미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버렸기에 일어서는 대신 밥을 먹기로 했다. 불백을 시켰다. 고기에 밥 먹으니 든든했다. .. 2023. 3. 10. 요즘 복근운동 복근을 가지고 싶은 42세다. 홍범석대원의 복근루틴영상을 보게되었다. 10여분만 투자하면 나도 복근 가질 수 있으려나? 출렁이는 나의 뱃살에 탄탄함을 박아놓고 싶어서 도전중이다. 3월 끝자락엔 복부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된다. 요로결석으로 아파보니까 먹는 것도 ,자는 것도,움직이는 것도 마음대로 안 되서 괜히 서러웠다. 이딴 게 왜 걸려서 이러고 있나 싶기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먹고,자고,움직이는 게 정말 소중하고 다 감사해졌다. 자는 동안 안 깨고 자는 것이랑 먹고 소화 잘 되는 거, 손.발 움직여 걸어다니는 거, 잘 싸는(!?)거, 아침 준비하는 거, 집안일 하는 거 등 아이들 개학 후 복근 운동 좀 못하고 먹는 것도 많이 먹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몸무게는 62kg 대로 내려왔다. 다행.. 2023. 3. 10. 줄넘기1일차 둘째랑 줄넘기시작 오늘 몸무게 재보니 최고치다! 64.x 라니!! 나 돌아갈래!! 살빼서 이런거 입고 싶다. 맛있는 건 오늘로 끄읕. M포인트몰에서 생일기념으로 갖고 싶은거 고르라기에 헤라 쿠션이랑, 요가매트랑, 안다르 상의 골랐다. 1차컨택일뿐 ㅋㅋㅋㅋ 상의가 맘에 들면 깔별소장 하고 싶지만;; 사이즈 줄이고 나서 사야겠다!호잇! 2022. 8. 23. 주말아침과 저녁 남편은 아침을 먹어야 사는 사람이다. 남편은 효자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되셨을때 혼자 계실 어머니를 위해 아침밥을 꼬박꼬박 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식사도 안 하시고 혼자 슬퍼하고 계실까봐. 나도 결혼할때 아침밥은 꼭 챙겨 주겠다고 했던 것 같다;;;; 그게...내가 발등을 찍은 ㅎㅎ 나는 그래서 결혼후 거의 아침밥을 챙겨줬다. 나이가 드니 혼자 라면을 끓여 먹고 회사갈 때도 종종 있는데 해장이 필요한 날 새벽같이 일어나면! 그날이 내일인가??ㅋㅋ 일요일 아침엔 꼬마김밥을..이제 김밥 재료 다 썼나? 저녁엔 잘 참고 있다가 배가 고파져서 샌드위치 먹고 싶다하니 손수 만들어주는 남편 맛있어서 샌드위치 2번 먹었더니 아!!내 뱃살 또르르~~ 2022. 5. 16.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